ec22 [AWS] 온프레미스 엔지니어를 위한 AWS 클라우드 기본 개념 총정리 클라우드란? — 온프레미스와 뭐가 다른가서버/인프라 엔지니어라면 "온프레미스(On-Premises)"가 몸에 배어 있을 겁니다. 장비 발주하고, 랙에 꽂고, OS 설치하고, 네트워크 세팅하고… 이 모든 과정을 직접 하죠.클라우드는 이 물리 인프라를 인터넷 너머의 누군가가 대신 운영하고, 우리는 필요한 만큼 빌려 쓰는 모델입니다. 쉽게 말해 "남의 데이터센터에 있는 자원을 API로 찍어서 쓰는 것"입니다.구분온프레미스클라우드(AWS)초기 비용높음 (장비 구매, IDC 계약)낮음 (가입 즉시 시작)확장장비 발주 → 입고 → 설치 (수주~수개월)콘솔 클릭 몇 번 (수분)축소장비 처분이 어려움안 쓰면 끄면 됨유지보수직접 (H/W 장애, 펌웨어 등)AWS가 물리 계층 담당네트워크직접 설계/구축VPC로 논리적 설계.. 2026. 4. 2. [AWS] 인프라 엔지니어가 알려주는 AWS 초보자 공부 가이드 —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까 인프라 엔지니어가 알려주는 AWS 초보자 공부 가이드서버/스토리지/가상화를 만지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클라우드를 마주하게 된다. 나도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수년간 일해 오다가, 프로젝트에서 AWS를 써야 하는 상황이 오면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직접 삽질하면서 느낀 건, 처음에 "어디서부터 시작하지?"라는 막막함만 넘기면 의외로 온프레미스 경험이 큰 무기가 된다는 것이다.이 글은 나처럼 인프라 경험은 있지만 AWS는 처음인 사람, 혹은 IT 자체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공부 가이드다.1. 왜 AWS를 배워야 하는가솔직히 말해서, 요즘 인프라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보면 AWS 경험 없이는 서류 통과조차 쉽지 않다. 그런데 그게 단순히 취업 시장 때문만은 아니다.온프레미스에서 서버 한 대 추가하려면 발주.. 2026. 4.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