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rdBo1 [HomeLab] 13년 차 엔지니어도 털린 OpenClaw 설정 삽질기 (feat. Llama 3) 반갑습니다, 수누다입니다.요즘 로컬 LLM(Local Large Language Model) 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집에 남는 자원도 좀 있겠다, Ollama에 Llama 3.1을 올려서 나만의 디스코드 AI 비서를 하나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죠.보통 이런 건 "Docker Compose 한 방이면 끝나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저도 그랬고요.GitHub 트렌드에 자주 보이는 OpenClaw라는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가 있길래, "이거다!" 싶어 덜컥 도입했습니다.하지만... 그게 장장 3시간짜리 트러블슈팅의 서막일 줄은 몰랐네요. 오늘은 여러분의 소중한 주말 시간을 아껴드리기 위한 저의 '처절한 삽질 기록'을 공유합니다.1. 야심 찼던 아키텍처 (이상)구상은 심플했습니다... 2026. 2.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