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stage1 [K8s] "언제까지 YAML만 수정하실 건가요?" 13년 차가 제안하는 플랫폼 엔지니어링과 IDP 구축 전략 들어가며안녕하세요, 수누다입니다.쿠버네티스를 운영하다 보면 가장 많이 받는 요청이 무엇인가요? 아마 "새로운 네임스페이스 만들어주세요", "DB 인스턴스 하나 띄워주세요" 같은 반복적인 작업일 겁니다. 13년 차인 저도 한때는 YAML 파일 복사해서 붙여넣느라 밤을 새우곤 했죠.하지만 2026년의 k8s 운영은 달라야 합니다. 개발자가 인프라를 직접, 하지만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는 IDP(Internal Developer Platform)로 진화해야 합니다. 오늘 그 핵심 아키텍처를 짚어봅니다.준비물 / 핵심 스펙 분석IDP를 구축하기 위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삼대장' 스택입니다.Portal (Backstage): Spotify에서 공개한 IDP 프레임워크입니다. 개발자가 사용하는 단일 창구 역할을 .. 2026. 2. 3. 이전 1 다음